
소변 볼 때 뻐근하게 아파요
방광염
by 조창현 원장2026.04.03
방광염을 대변(대장)에 있는 균이 요도를 통해 올라와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,
자주 발생하고 불편한 질환으로 예방이 중요합니다.
방광염을 예방하려면 하루 1.5~2리터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소변으로 세균을 배출하고, 소변을 억지로 참지 말아야 합니다. 배변 후 닦을 때는 앞에서 뒤로 닦아 대장균 감염을 막고, 성관계 전후 청결 유지 및 관계 후 즉시 소변을 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.
핵심 방광염 예방법
- 충분한 수분 섭취: 하루 1.5~2L 이상의 물을 마셔 소변을 통해 요도의 세균을 씻어내야 합니다.
- 소변 참지 않기: 소변이 마려우면 즉시 화장실을 가야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.
- 올바른 뒤처리: 대변 후 닦을 때는 앞에서 뒤(요도→항문) 방향으로 닦아 균이 요도로 침투하는 것을 예방합니다.
- 항문 부위를 닦은 후에는 요도 부위를 닦지 않도록 합니다.
- 성관계 후 배뇨: 성관계 후 소변을 보면 요도로 침입한 세균을 밖으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.
- 위생 관리 및 생활 습관: 꽉 끼는 하의(스키니진, 레깅스)를 피하고 면 속옷을 착용합니다.
- 좌욕이 좋습니다, (비데는 권유하지 않습니다,)
주의사항
- 배뇨통, 빈뇨, 잔뇨감이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치료해야 합니다. 간혹 염증이 올라가서 신우염을 일으키면 고열로 입원 할 수 있습니다.
- 잦은 방광염을 항생제 내성을 고려하여 소변 검사 하면서 치료하는 것을 권유합니다.






